감정평가서가 매긴 건물값과 지금 주가 — 큐리츠는 둘을 나란히 놓아 그 사이 벌어진 틈을 보여줍니다. 출처는 공시·감정평가 원자료이고, 가정이 들어간 값은 그 자리에 밝힙니다.
PC에서 열어 주세요. 여러 리츠를 나란히 놓는 화면이라 휴대폰은 지원하지 않습니다.
국내 상장리츠 가운데 국내 자산 리츠 13종을 하나의 정의·단위로 한 화면에 세웁니다.
회계 장부가 아니라 감정평가서가 매긴 자산가치를 기준으로 주가가 얼마나 싼지 잽니다.
모든 숫자에 출처(공시·감정평가서)와 기준일이 붙습니다. 추정이 들어간 값은 그 자리에 밝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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